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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약점, NC 다이노스가 찾은 해결책은 ‘외국인 포수’였다. NC 다이노스가 2019시즌 새 외국인 타자로 ‘포수’를 영입해 마스크를 씌울 전망이다.
엠스플뉴스 취재 결과 NC는 내년 시즌 포수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러 방법을 연구한 끝에 외국인 포수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외국인 영입 시장을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 NC의 영입 선수로는 크리스티안 베탄코트(Christian Bethancourt)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