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다만 무리해선 안되는 상황이다. 구자욱이 포스트시즌에 나선다 해도 수비는 어렵다. 박 감독의 생각도 그렇다. 재검진 결과가 나오기 전 이미 공언했다. 구자욱은 지명타자 또는 대타로 나설 전망.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현재로선 대타로 뛰는 데 더 무게가 실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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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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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mvu6P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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