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그런데 최형우는 지난 13일 치료 재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0일간이다. 큰 부상은 아니라,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의 도핑방지규정에 따르면, 프로야구 선수는 시즌 중 치료 목적으로 스테로이드 투여를 받기 위해서는 부상자 명단, 또는 치료 재활 명단에 등재되어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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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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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43세 역대 최고령 타자의 몸 상태에 보강이 필요하다. 좌익수 수비를 하기 위해서는 송구하는 오른팔을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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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은 모르는 일. 보지않음. 일어나지 않을 일.꒰( •̅ 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