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진 건 진 건데 사실 작은 실수들이 나왔다. 순간 누구라고 거론하긴 그렇지만 상황적인 것, 매번 타자가 누구인지 루상에 주자가 누구인지 생각하며 수비해야 하고 포메이션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수비가 없는 곳도 생각하며 플레이해야 하는데 작은 디테일이 무너져서 실수가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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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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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이름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