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신민재는 내일 검진해봐야 하는데 상황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오지환을 체크해보고 오지환이 안되면 이영빈으로 가야 할 것 같다. 손주영은 일단 트레이닝파트와 상의해서 엔트리에 넣어서 갈 수 있으면 가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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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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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hpae117/status/211036016745196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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