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4일 잠실야구장을 찾아 팀 동료들을 응원하는 박준순은 "오늘 두산이 이기기를 간절히 빌고 하늘에 맡기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5854333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380 순이 기사 이제봤는데 ㅈㄴ 또 속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