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단 한 경기라도 선수들에게는 굉장히 큰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시작할 때는 모두가 1승만 바라보고 시작하는데, 가을야구의 매 순간을 선수들이 눈에 담았으면 좋겠다. 경기 출전 여부와 관계없이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가 크다. 내게도 가을야구는 정말 소중하다”고 얘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9030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9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