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상대 선발 분이 크보 대표 우완 파볼러 투수인데다가 상대 팀 필승조 불펜 분들도 우완 파볼러 많기에 이번 와카 로스터 타자 대상 조사
영빈이 주헌이는 극 스몰샘플이고 용준이 원영이는 아예 자료가 없음
민재는 꾸준히 말했듯 타구힘이 약한 대신 배트 스피드는 좋아서 작용 반작용 법칙으로 151km/h 이상 속구에 대한 타율이 아주 좋은 편이지만 오늘 상대 선발 분에게는 이번 시즌 타율 0.143임
정빈이 스탯에서 보듯 중요한 건 장타임을 알 수 있다
보경이는 151 이상 빠른 공 자체도 잘 치고 상대 선발 분 상대로도 잘 친 편 6타수 2안타 0.333
스틴이는 151 이상 빠른 공을 잘 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 선발 분 상대로는 성적이 좋기는 함 9타수 3안타 1홈런 0.333
대타는 보통 경기 후반에 나올 거라 선발 분 상대로 대타 쓸 일이 있을까 싶고 대타 1순위는 재원이어야 한다 보지만 좌타 대타를 쓸 거면 지환이 보다는 성호나 성주가 나음 성주는 상대 선발 분 상대로 적은 샘플이지만 2타수 1안타 5할이기도 함
뱀발) 전에 둥이가 부탁했던 주영이 로케이션 분석은 직접 등판일지 세 보며 전반기 후반기 나눠서 조사 하기는 했는데(사유 지난해는 선발 올해는 불펜이기 때문에 공원글처럼 지난해와 비교하기 보다 전후반기 비교가 더 정확할 거라 판단했음) 제구 난조의 이유가 목 디스크에 따른 악력 저하로 판단 되는 관계로 이번 달 Journal of Athletic Training 10호에 발표된 경추 가동 범위와 투구 시 부상 상관성 관련 논문 등 참고해서 보강하여 글 다시 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