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거면 시즌 중간부터 결정하고 빈이랑 기연이를 꾸준히 맞췄어야지 아겜 뒤에 빈이 탈삼진 기록도 달려있는데 갑자기 다른 포수 붙이는 선택 다른 감독들도 안할거라 생각함 그냥 한참 늦은 문제임..
그 경기에서 기연이랑 결과가 좋았어도 윤준호 곽빈 배터리였을 확률이 높음 우리 와카 1차전 승리는 곽빈한테 8할 이상이 달려 있는데 괜히 환경 바꿀 필요도 없고 ..
걍 윤준호 4타석 보다 곽빈 환경 유지가 더 중요한거라 판단한거고 개인적으로 거기에 동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