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업자한테 표 가느니 우리팀 팬들한테 양도하는거 좋지 좋은데
오늘 최광야구도 그렇고 왜 애초에 못갈 표를 잡아서 양도하는거야?
본인이 지인이랑 같이 티켓팅해서 남는자리 양도 이런건 너무나 이해가능인데
서로 쌤 이렇게 부르면서 티켓 전시하고 좀 자랑질+친목질 하는 느낌임
어떤 사람은 뭐 은혜갚는다 하면서 표 양도글마다 댓글달고 다니더라
참고로 내가 자리 못잡아서 이러는건 아님 나는 2자리만 딱 예매하고 나왔는데..
걍 필요한 자리 예매만 하지.. 근데 우리팀말고 타팀들도 쓰레드는 다 그런분위기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