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목표를 묻자 승수나 홀드 같은 구체적인 숫자 대신 박정민은 '신뢰'를 이야기했다. 박정민은 “방어율 몇 점대, 몇 홀드를 목표로 삼기보다 조금 더 안정적인 투수가 되고 싶다”며 “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 중 한 명이 되는 것이 목표다. 내년에는 시즌 내내 1군에서 버텨보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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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증미 화이팅!!!
내년엔 얼마나 발전해올지 떨린다 ₊‧✩•.˚⋆ꩀ( ⸝⸝ᵒ̴̶̷ Θ ᵒ̴̶̷⸝⸝ )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