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다음 시즌 프로 2년차 투수 박정민에게 가장 시급한 과제는 체력이다. 체력이 떨어지면서 투구 폼이 흔들리고 제구까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박정민의 올 시즌 자아성찰이다. 변화구 완성도도 높일 계획이다. 박정민은 “슬라이더의 완성도와 제구가 좋아진다면 타자들과 승부도 더 나아질 것이다”며 “체력을 가장 먼저 보강하고 기술적인 부분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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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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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목표를 묻자 승수나 홀드 같은 구체적인 숫자 대신 박정민은 '신뢰'를 이야기했다. 박정민은 “방어율 몇 점대, 몇 홀드를 목표로 삼기보다 조금 더 안정적인 투수가 되고 싶다”며 “팀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 중 한 명이 되는 것이 목표다. 내년에는 시즌 내내 1군에서 버텨보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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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증미 화이팅!!!
내년엔 얼마나 발전해올지 떨린다 ₊‧✩•.˚⋆ꩀ( ⸝⸝ᵒ̴̶̷ Θ ᵒ̴̶̷⸝⸝ )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