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 테토라고 느낀 순간들이 몇개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75298125 무명의 더쿠 | 13:56 | 조회 수 232 그 야유회였나 거기서 야자타임때 원태인한테 인상쓰는거 얘기하나만 하고 나머진 몰겠는데?? 하고 끝내는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