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난해 유망주 껍찔을 깨뜨린 외야수 문현빈(한화 이글스)은 "3년 안에 최고의 타자가 될 거야"라는 류지현 감독의 메시지를 받은 뒤 크게 감동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75160652 무명의 더쿠 | 10-14 | 조회 수 448 본인 임기 안에 만들어준단 얘기인듯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