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차훈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도 구단을 떠나는 것은 아니다. 비록 단장직은 고사했지만 앞으로도 프런트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신임 단장과 대표이사를 보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장이라는 직함만 없을 뿐 선수단 구성과 주요 의사결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다. 한 야구인은 현 대표이사와 가장 긴밀하게 소통해 온 인물로 석 단장과 손 코디네이터를 꼽기도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911
그냥 같이 나가면 안되냐 꺼져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