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신의 경험도 꺼냈다. 김재호는 "나 또한 제대하고 와서 100경기 이상 나갔을 때 실책이 많았고 위축이 됐다. 근데 1년이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봤다"며 "재석이도 경험하지 못했던 포지션에 1년을 보냈기 때문에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을 거고, 내년보다 후년이 좋을 거다. 걱정은 하나도 없다. 앞으로 수비 잘하는 안재석을 보게 될 거다"라고 격려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도 꺼냈다. 김재호는 "나 또한 제대하고 와서 100경기 이상 나갔을 때 실책이 많았고 위축이 됐다. 근데 1년이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봤다"며 "재석이도 경험하지 못했던 포지션에 1년을 보냈기 때문에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을 거고, 내년보다 후년이 좋을 거다. 걱정은 하나도 없다. 앞으로 수비 잘하는 안재석을 보게 될 거다"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