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국내야구
카테고리
전체
onair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
교환
나눔
잡담
SSG)
근데 나 이제 와서 말하는거긴한데
423
4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baseball/4374608871
2026.10.13 20:33
423
4
Up
Down
Comment
Print
저번에 홈막때 빌라 쓱튭에서 인터뷰한거 나는!!!! (중요)홈막이라 팬들한테 말한거같았는데 다들 마지막처럼 말하길래 그런가 하긴했음૮₍ 𓏗 ᴥ 𓏗 ₎ა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4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16
10.12
26,9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74,6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83,4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9,6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96,223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44,68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18,02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508,057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38,458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78,9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6593768
잡담
삼성)
나같경 지광이는 안찾기로 했어
22:16
0
16593767
잡담
오타니 투수로는 사이영급 타자로는 이미 검증된 mvp기도 해서
22:16
4
16593766
잡담
먹산짤은 이게 너무 좋음ㅋㅋㅋ
22:16
26
16593765
잡담
엘지)
ㅈㄴ 웃긴게 캐치프레이즈 조차 안 만들어둔거야 ㅋㅋㅋㅋ 팬들 다 맘먹고 잇엇는데 지들도 준비해야지
22:16
23
16593764
잡담
엔씨)
너네 오늘 뭐 했냐?
22:16
8
16593763
잡담
갑또리 누가 사먹을까 했었음 항상
2
22:15
47
16593762
잡담
기아)
우리 올해 박곰네한테 성적 어땠지??
5
22:15
41
16593761
잡담
내년에도 기대에 부응해 볼게 ʕ∩ᵒ̴̶̷⌔ᵒ̴̶̷∩ʔ
1
22:15
21
16593760
잡담
롯데)
욱동 둥이네랑 료이네에서 수비코치만 몇년을 했네
22:15
33
16593759
잡담
분명 우리 홈인데 두산팬들이 몇십미터를 줄 서있길래 원정 이벤트같은게 있나 했어
22:15
36
16593758
잡담
엘지)
아니 진짜 타격사이클을 지금까지 믿는거였냐고 발등을 찍히다 못해 종아리까지 찍혀서 잘려나갔겠어
1
22:15
16
16593757
잡담
롯데)
소문의 욱동이 이분이잖아
1
22:15
140
16593756
잡담
엘지)
스틴이는 부상소식 따로 없지??
3
22:14
65
16593755
잡담
롯데)
왜 욱동온데?
3
22:14
162
16593754
잡담
근데 진짜 잠실 두산전 엘지전 다 가봣는데 두산전은 어느 먹거리 쪽을 가도 양의지 김택연 정수빈이 보이는데 엘지전은 우리팀만 보임
22:14
60
16593753
잡담
난 그래서 두산이랑 경기하는 날엔 잠실에서 안사먹어
1
22:14
64
16593752
잡담
근데 오타니 어차피 투수는 시한부 아님?
3
22:14
155
16593751
잡담
먹산 일화 다 좋음ㅋㅋㅋ 야구방 먹산플 젤 좋아함
1
22:14
36
16593750
잡담
삼성)
삼갱들 등짝에 김영웅 마킹 많아짐
1
22:14
63
16593749
잡담
기아)
박재현은 7월 29일 대구 삼성전에서 99번째 안타를 친 뒤 폭염 브레이크와 부진이 겹치며 8월 11일까지 침묵했다.' 안타 시계'가 멈춰선 박재현에게 김도영은 "겨우 100 안타 치고 말거냐. 너는 한 시즌에 150안타는 쳐야 하는 선수"라며 기를 살렸다. 이 한마디에 아홉수를 털어 낸 박재현은 12일 최종전에서 151번째 안타를 때려냈다.
8
22:14
135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