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옌청이 일본 안간거 라쿠텐에서 작년에 1군 올려볼법 했는데도 안올리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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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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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2군에 냅뒀는데 우리 포함 한국 구단에서 관심 주니까 이적료까지 챙겼으니 희망고문만 당한거라 진짜 좋은 조건 아니면 갈 이유가 없음
배신감으로 남았다. 훗날 2026년 2월 대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육성선수를 상징하는 세 자리 등번호에 대해,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일본에서 프로야구를 하는 선수"라고 소개할 때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정말 프로야구인가? 나는 정말 프로선수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등번호가 보이는 사진도 좋아하지 않았고, 그 번호의 유니폼을 입고 기뻤던 적도 거의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런 인터뷰도 했었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