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어제 엄빠랑 야구보는데 자꾸 엄마가 이러다가 우승하겠다고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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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조회 수 320
내가 가능하겠냐고~~ 하니까
엄빠 둘다 야 모르는거야
일단 가을야구 갔자나 진짜 몰라~~~
이러고있어서 내 지독한 갸빠력 저 두사람한테 나온거 맞다... 생각햇다...
난 아직멀었음을 깨닫고..
내가 가능하겠냐고~~ 하니까
엄빠 둘다 야 모르는거야
일단 가을야구 갔자나 진짜 몰라~~~
이러고있어서 내 지독한 갸빠력 저 두사람한테 나온거 맞다... 생각햇다...
난 아직멀었음을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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