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감이 수리네로 가서 너무너무 축하해~
팀이 암흑기 거치면서 투수 혹사 없는 야구를 좋아하다보니 꾀감 스타일 야구를 너무 좋아했거든~
다른건 몰라도 젊은 투수들 혹사 걱정 안해도 되고 수비코치 오래해서 수비조련에 탁월한 양반이라
수리네 무서운 빠따랑 시너지가 클꺼라고 생각해~
흔히 말하는 단점이야 이번에 국대 감독 오래 하면서 충분히 경험했을꺼라고 생각하고
머리 좋은 사람이라 같은 실수 하지는 않을듯. 내년 가을야구때 다시 한번 싸워보잣~ 안녕! (♧◔ᴗ◔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