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IS 인터뷰] "죄송합니다" 원정 ERA 0에도 사과부터 한 세이브왕, 삼성 김재윤 "이제는 우승만 바라 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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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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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기록한 자책점을 반으로 나눠서 (원정에서도) 그렇게 했으면 더 잘했을 것 같다. 한쪽에서만 너무 안 좋은 성적을 거둬서 홈 팬분들께 좀 죄송하다. 제일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야 하는 분들인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그렇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재윤은 "우승으로 올 시즌의 방점을 찍고 싶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3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