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신인상은 한 번뿐이기 때문에 욕심난다”면서 “골든글러브도 받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제가 받고 싶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동갑내기 친구이자 3년 전 먼저 신인왕을 받은 문동주가 이미 받은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허인서는 “아직 아니다”라고 자중시키는 중이다.
동주가 인서 신인왕 얘기 하고 다닌다는거 웃기고 귀엽다ㅋㅋㅋㅋ
그는 “신인상은 한 번뿐이기 때문에 욕심난다”면서 “골든글러브도 받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제가 받고 싶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말을 아꼈다. 동갑내기 친구이자 3년 전 먼저 신인왕을 받은 문동주가 이미 받은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허인서는 “아직 아니다”라고 자중시키는 중이다.
동주가 인서 신인왕 얘기 하고 다닌다는거 웃기고 귀엽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