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준이는 말이 많은 와중에 팩폭이 오지고 원준이는 약간 그런 거에 상처 잘 받아서 근데 그렇다고 원준이가 말을 멈추진 않음 오히려 꿍얼거림 내가 지 경기에 호수비를 해 줬는데 어쩌구저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