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벤자민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진행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2년 전 와일드카드 결정전 이야기는 두산 팬들에게 정말 많이 들었다"며 "당시에는 두산 팬분들이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다는 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그 결과로 팬분들을 기쁘게 해드릴 기회를 잡고 싶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3:38 |
조회 수 64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372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