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같이 김장하는 부산 어르신들이 자꾸 대놓고 ”내년에는 가을 갈 수 있겠지요?“ 하고 물어봐서 이거 대답해줄 베테랑이 필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민재 융 진욱이가 견디기엔 너무 날것의 현장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