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지우는 “좋은 대우를 해주신 두산베어스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구단이 내게 걸고 있는 기대치를 느낀 만큼 책임감이 든다. 베어스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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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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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2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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