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내년 캠프까지 100%로 돌아오겠다”…문학서 ‘유종의 미’ 꿈꾸는 최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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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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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수술 후 몸 상태가 많이 회복됐다. 내년 스프링캠프까지 100%로 돌아오겠다. 그러기 위해서 후반기 수술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활이 잘 진행되고 있다. 이제부터 회전 운동에 돌입하는 등 조금씩 운동 강도를 높이려 한다”고 설명했다.
최정은 “내년 인천SSG랜더스필드서 마지막 시즌을 치른다.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좋은 성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며 “팀이 6위를 확정해 다음 시즌 홈 개막전을 인천서 하게 됐다. 후배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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