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플라이에도 태그업해서 한베이스 더 가는 플레이를 하거나
더블스틸이라는걸 하거나
슬금슬금 가다가 홈까지 냅다 뛰어서 점수내거나
장타가 아님에도 3베이스 달려서 홈들어왔던 것도 떠오르고 (끝 내 기!!!!)
우리가 발로 점수를 낼수있다는게 신기하고 감동이었어 ㅋㅋ
그중심에 대부분 원준이가 있었다 다시한번 고마워쭌
더블스틸이라는걸 하거나
슬금슬금 가다가 홈까지 냅다 뛰어서 점수내거나
장타가 아님에도 3베이스 달려서 홈들어왔던 것도 떠오르고 (끝 내 기!!!!)
우리가 발로 점수를 낼수있다는게 신기하고 감동이었어 ㅋㅋ
그중심에 대부분 원준이가 있었다 다시한번 고마워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