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끼 도영이야 그냥 완성형이 들어온 느낌이 컸고 진짜 잘할거 알고 있었는데 끼끼는 내 기대치보다 nnnnn배 더 대단한 시즌을 보내줘서 24년보다 더 재밌었음 역시 집에는 얼라가 있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