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팀 성적이나 선수 개인 성적 등 여러가지로 쌓인 숙제들이 있었는데 차근차근 해결한것 같아서 홀가분해가을야구가 진짜 보너스게임같은 느낌이라 코시 가는거 아니면 실감 안 날 듯ㅋㅋㅋㅋㅋ24년하고는 다른 느낌으로 똘똘 뭉친 시즌이라 올해 갸구 정말 기억에 많이 남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