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엘지) 알아두면 기쁘거나 슬픈 사실들
382 14
2026.10.13 00:39
382 14

 

 

1. 문정빈은 91경기 330타석에서 81안타, 19홈런을 기록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 KBO 전 구단 상대 홈런 달성.

 

-17.4타석당 1홈런 / 약 4.8경기당 1홈런을 기록했으며 풀타임 기준 약 34.8홈런 페이스다. (경기당 4.2타석 가정)

 

-문정빈의 시즌 첫 1군 출전 경기는 5월 15일 SSG전으로, 규정타석의 약 74%만을 소화했다.

 

 

 

2. 박해민은 시즌 타율은 0.288로 최근 3시즌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ꙨꙻᴗꙨꙻ )(☆ꙨꙻᴗꙨꙻ ) ...? 

 

-26시즌 : 144경기 591타석 143안타

 

-타율이 최근 3시즌 연속 상승하고 있다. 

  (24시즌 0.263 / 25시즌 0.276 / 26시즌 0.288)

 

-삼진 개수 역시 최근 3시즌 연속 감소했으며, 2024년 대비 삼진 33개를 줄였다.

  (24시즌 101개, 25시즌 94개, 26시즌 68개)

 

 

 

3. 홍창기는 128경기 518타석 99안타를 기록했다.


-마지막 안타는 9월 18일(시즌 마지막 kt전)로, 이후 8경기 16타수 연속 무안타로 시즌을 마감했다.


-최종 성적 78볼넷, 108삼진으로 볼넷보다 삼진이 30개 많았으며, 삼진은 리그 공동 11위에 해당한다.

(삼진 상위권 타자들 중 유일한 무홈런 타자)

 

 

 

4. 신민재의 100안타 중 장타는 8개였다.

 

-26시즌 : 138경기 461타석 100안타


-지난해 0.313이었던 타율이 올해는 0.250 안팎으로 하락했다. 약 6푼의 하락 폭이다.

 

-100안타 중 장타는 단 8개였다. (2루타 6개, 3루타 2개) 전체 안타의 92%가 단타였으며, 장타 비중은 8%에 불과했다.


 

 

5. 2026시즌 OPS 리그 최하위 타자는 신민재다.

리그 하위 2위는 홍창기로, 두 선수 모두 규정타석을 충족한 상태에서 기록한 성적이다.
 

 

 

6. 박동원은 최근 3시즌 연속 타율·출루율·장타율이 모두 하락했다.

 

-특히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넘어오며 장타율이 0.065 하락해, 세 지표 가운데 장타력 저하가 가장 두드러졌다.

 

 

  *26시즌 0.225 / 0.337 / 0.390

  *25시즌 0.253 / 0.342 / 0.455

  *24시즌 0.272 / 0.349 / 0.461

 

 

7. 박동원은 2026시즌 포수 수비이닝 915.2이닝으로 리그 3위를 기록했다. 동시에 도루허용은 91개로 리그 1위, 포일은 6개로 리그 2위에 올랐다.

 

(도루허용 리그 2위 : 69)

 

 

 

8. 오지환은 최근 3년 들어 제일 많은 실책수를 기록했다.

 

  (26시즌 17개, 25시즌 9개, 24시즌 12개)

 

  


9. 26시즌 LG 트윈스의 WPA(승리확률기여도) 상위 3명은 다음과 같다.

 

1위: 오스틴 (리그 1위)

2위: 박해민 (리그 18위)

3위: 문정빈 (리그 19위)

 

반면 팀 내 최하위권에는 신민재와 문성주가 이름을 올렸다. 

문성주 (리그 하위 11위), 신민재 (리그 하위 4위)

 

 

 

10. 26시즌 LG 트윈스의 홈런 상위 3명, 타점 상위 3명은 다음과 같다.

 

홈런

1위 : 오스틴 41홈런 (143경기)

2위 : 문정빈 19홈런 (91경기)

3위 : 송찬의 16홈런 (117경기)

 

타점

1위 : 오스틴 (144경기, 127타점)

2위 : 송찬의 (117경기, 73타점) 

3위 : 문정빈 (91경기, 66타점)

 

 

 

11. 타석당 평균 투구수는 홍창기가 4.51개로 리그 1위를 차지했다.

 

-규정타석에 들지는 못했으나 타석당 평균 투구수 팀 내 2위는 문정빈이다. (4.16개)

 

 

 

12. 박해민은 희생번트 리그 1위, 희생플라이 리그 3위를 기록했다.

 

-박해민의 희생번트는 18개로 리그 1위이다.

  (구본혁 16개, 리그 3위)

 

-박해민의 희생플라이는 9개로 리그 3위였으며, 공동 1위 기록인 10개와는 단 1개 차이다.

 

 

 

 

13. 오스틴은 26시즌 엘지에서 유일한 3할 타자이며, 엘지는 포스트시즌 진출팀 중 유일하게 타율 3할을 기록한 국내 선수가 없는 팀이다. (규정타석 기준)

 

주요 타자 타율

-오스틴 0.331 

-박해민 0.289 

-구본혁 0.281

-문정빈 0.277

-송찬의 0.274

-문보경 0.257

-신민재 0.253

-오지환 0.242

-홍창기 0.239

-박동원 0.224

-이주헌 0.212

 

 

 

최대한 정확하게 찾아보려 했으나,, 오차나 오기가 있을 수 있어.!

 

그냥 이것저것 찾다보니.. 이날이때껏 부진한 주전들 갈아쓰던 염감이 너무 빡치고ㅠ 3년 내내 갈린 참치스탯이 괜히... 마음아팠음ㅠㅠ

 

둥이들... 새삼 이런(?) 26시즌 빠따 본다고 모두 고생많아써.!! 좀 더 살펴보다가 흥미로운(혹은 그렇지 않은ㅠ) 지표가 있으면 또 모아서 찾아올게에ㅔㅔㅔ

댓글 1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56 00:05 9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49,9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61,6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27,6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2,424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44,68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18,02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508,057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37,90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78,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585928 잡담 나는 오늘 고우석한테 너무한 경기였다고 생각함 03:23 8
16585927 잡담 설종진이랑 이호준은 진짜 이상하더라 1 03:23 14
16585926 잡담 내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작년에 엘지 어린 포수 막 감독이 흐뭇하게 봤다 03:23 16
16585925 잡담 장찬희 올해 신인인데 그런거 생각 안하고 존나 와리가리 막씀 1 03:23 13
16585924 잡담 김태형은 교통사고 났던 선수 박박 갈아쓰면서 마운드에서 성질 부린 게 제일 별로.. 4 03:22 35
16585923 잡담 갈야가격 보고 놀람 2 03:22 34
16585922 잡담 염경엽 그냥 좀 신기했음 5 03:21 55
16585921 잡담 난 올해 자꾸 주자 깔고 투교로 신인 투수나 늙크크 마무리한테 막아조. 한 것도 짜증나 4 03:19 62
16585920 잡담 한화) 저 말 주체가 ㄹㅅㄱ라 걍 걸러듣게됨 03:19 33
16585919 잡담 염경엽 박진만 계약 언제까지야? 4 03:19 57
16585918 잡담 엘지 어린선수들 진짜 잘하는데 1 03:18 56
16585917 잡담 박진만식 야구에 조금 익숙해져서 9n구나 8n 후반대로 이닝 끝냈는데 담 이닝 안올라오면 직관 웅성댐 투수 뭔 일 난줄 알고 4 03:18 59
16585916 잡담 우승 감독도 헤어질 때가 있다고 보는데 염경엽이 딱 올해 그거 보여 주는 해 같음 1 03:17 60
16585915 잡담 김태형 롯데 가기 전까지는 타자 잘키우는줄 알고 탐냈었는데.. 3 03:17 93
16585914 잡담 올해 염경엽은 신기한게 박동원 체력 뚝뚝 깎이는데 좋은 젊은 포수 있어도 안쓰더라...? 4 03:16 70
16585913 잡담 박진만 여전히 지금도 선발한테 100구 이상 요구하긴 해도 그나마 그나마 나아진 거 같긴 한데 첫 1~2년은 진짜 공포였던 게 9 03:15 69
16585912 잡담 기아) 도영이 안그래도 애기 잘 못안는데 2 03:15 122
16585911 잡담 강민호.. 말소하고 등록되기 전까지 포수가 0안타였다... 1 03:15 60
16585910 잡담 팀 기록도 안 보고 선수 탓하는 감독도 있었다 이제 사라졌지만 03:15 25
16585909 잡담 두산) 와카 예매할때 3루로 하면 되는거지?? 2 03:13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