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좋은 마무리를 위해 집중력을 보여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창단 첫 10연승과 90승 달성 등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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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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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형준의 10승과 승률왕 타이틀 획득 축하한다. 최원준과 힐리어드도 끝까지 좋은 경기를 했는데, 각각 최다 안타와 홈런 타이틀을 받지 못해 (감독으로서) 아쉽긴 하다"라고 했다.
이제 한국시리즈가 남았다. 이강철 감독은 "한 시즌 동안 열성적으로 응원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한국시리즈에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잘 준비 잘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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