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끝나고 클리닝타임때 타월을 이용한 응원이 많이 준비되어있으니
일어나라고해서 일어났는데 광주의함성 전주가 나오는거야
(놀랍진않았던게 이미 3회때인가 우리는하나 응원타월을 함
그때 벌써? 빠르네 준비많이했네~ 했음)
근데 갑자기 전광판에 서코사진이 좌르륵 지나가더니
서코가족분(이라 쓰고 와이프)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이 햄종과 선수들이 영상편지 보내고 끝나니까 호걸이랑 치어들이 미니케이크 들고옴
우는거 아니야? 에베베 ^ᶘ=◔ᴗ◔=ᶅ^ 하고 있었는데
진짜 울고있었다;;;; 울컥울컥해서 말도 잘못하고...
아무튼 낭만구단 최수종구단 진짜 잘했다 ⸜̑⸝͂˖໋⸰^ᶘ=⸝⸝•Ⱉ•=ᶅ^⸝⸝ި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