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경기를 오늘해서 도끼탁 있는채로 경기한것도 진짜 운명적이었던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심지어 지고 있던 경기를 리셋해서 보너스게임마냥 한 경기로 3위 확정지은 것까지 서사가 미쳤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