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훈 10이닝경기(집에가야하는데 경기가 안 끝나요 엄마 보고싶어요)
주키치에게 8대0 퍼펙트로 끌려가던 게임(이양기 안타 딱 하나에 역전한 것처럼 미쳐날뛰는 한화팬들)
이 미친 직관의 추억들로 인해 나는 그가 떠날 때까지 주키치공포증에 시달림
하지만 해가 뉘엿뉘엿 질 때쯤 외야석에 맥주 한 잔 들고 앉아서 바람을 맞던 시간의 그 조온습은 잊지 못할 거야
잘 놀다 갑니다~
주키치에게 8대0 퍼펙트로 끌려가던 게임(이양기 안타 딱 하나에 역전한 것처럼 미쳐날뛰는 한화팬들)
이 미친 직관의 추억들로 인해 나는 그가 떠날 때까지 주키치공포증에 시달림
하지만 해가 뉘엿뉘엿 질 때쯤 외야석에 맥주 한 잔 들고 앉아서 바람을 맞던 시간의 그 조온습은 잊지 못할 거야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