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벼랑 끝 경기 후 다시 벼랑 끝 경기 그다음 벼랑 끝 경기 이런싣으로 반복하다가 결국 타브까지 하는 고강도 킅팬트레이닝코스를 거쳐가지고 오히려 코시때 대담해짐.. 그리고 그 과정을 거쳐 나는 여기에 뼈를 묻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