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날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레이예스는 "최다 안타 기록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다"고 간단하게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저만의 목표가 있었다. 3년 동안 한 시즌 144경기를 모두 뛰자는 것이었다. 3년 동안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또 건강하게 매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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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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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건강하게 뛰면 팀이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144경기를 다 뛰는 게 가장 큰 목표다. 그것을 이룬 것에 자부심도 크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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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리예스 팀미새다 자기가 건강하게뛰면 팀이 이길수있는 확률이 높아진대 .・゚゚・(ꩀ Θ ꩀ)・゚゚・.어쩜 저리 복덩이가 우리팀에왔을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