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덜너덜함 아무것도 남은게 없고....미래도 잃어버린 기분이고이호준만 자르면 밝은 미래라도 꿈꿔보겠는데...내년도 이호준? 이건 뭐 내년에 남아있는 선수들도 다 조져버리겠다는 공식 선언인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