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을 두고 경쟁한 최원준을 향해서는 "솔직히 상대 기록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내 타석에만 집중했다"면서도 "함께 완주한 최원준 선수에게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3시즌 동안 안타 600개를 수확한 그는 "비시즌 동안 준비를 잘했다는 증거인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개인적인 안타 기록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많은 경기에 나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태는 것만 생각한다. 내년에도 롯데에서 계속 뛰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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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예스야 알아들었긔 (*•̀Θ•́*)و ̑̑˂ᵒ͜͡ᵏᵎ
그와중에 팀미새인 우리예스 어케 안사랑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