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onair 롯데) 인스타 보고 왓는데 댓글 존나 폭력적이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예쁜데 전체적으로 못생긴 애 보는 느낌이래
3,581 37
2026.10.12 21:55
3,581 37

우리 팀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록 하나하나 보면 다 개쩐다곸ㅋㅋㅋㅋㅋ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277 10.12 15,1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49,95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61,6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24,3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0,711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2 03.29 144,68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217,002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21 25.03.14 508,057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737,904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78,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4654 잡담 기아) 요새 도영이 가지고 긁으려고 애쓰는 워딩중에 국내용 타자 이런거 있던데 33 00:10 897
44653 잡담 오늘 최형우 수비는 ㄹㅇ 안 되겠더라 55 10.12 3,141
44652 나눔 두산) 기념주화 나눔하러 왔어(^⁎˃ ᵕ ˂ )^⁾⁾ 85 10.12 1,596
44651 잡담 구자욱 스탯은 진짜 좋은데 경기수가 적어가지고 최원준도 받을만하지않나? 88 10.12 1,882
44650 잡담 두산) 승부예측ʕ ◕ ᴥ ◕ ʔ 53 10.12 1,780
44649 잡담 진짜 솔직하게 므브프 누가 탈 거 같음?? 110 10.12 1,767
44648 잡담 기아) 순페랑 무명의 준혁캐 보고 있나요 42 10.12 2,420
44647 잡담 기아) 김또잉 수상 예정 목록; 엠뷔피 골글 수비상 홈런왕 장타율 39 10.12 1,768
44646 잡담 두산) 이거마따 28 10.12 1,572
44645 잡담 두산) 찐늙크크 등장 25 10.12 2,285
44644 onair 두산) 이영하 도라잌ㅋㅋㅋㅋㅋㅋ 빵찬이 혼자 1980에 밀어둠 54 10.12 2,371
44643 잡담 두산) 늙크크 영크크 32 10.12 1,971
44642 onair 아니 부활하는데 2일밖에 안걸리는게 개오바야 45 10.12 3,731
44641 잡담 kt) 구단 버스 기사님 인스타가 떴는데 멘트 ㄴㅁㄴㅁ 39 10.12 2,571
44640 onair 두산) 저분 서울고심 53 10.12 2,870
44639 잡담 기아) 헐 범수네 애기인가봐 53 10.12 4,283
44638 잡담 롯데) |ૂ•Ⱉ•=ᶅ^ 33 10.12 1,711
44637 잡담 기아) 쓱병현선수가 도영이 홈런 릴스 좋아요 누르셨당 40 10.12 2,682
44636 잡담 롯데) 레이예스는 다른 구장에서 최원준의 안타 행진을 알고 있었느냐는 물음에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나도 경기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내 타석에 어떻게 임하면 좋을지를 더 많이 생각했다"면서 "최원준 선수에게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두산 팬들에게 인사한 이유를 묻자 "두산 팬들께서도 응원을 많이 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렸다. 66 10.12 2,893
44635 잡담 기아) 20-20에 대한 미련은 전혀 없다는 게 박재현의 이야기다. 박재현은 "(세 번째 타석에서) 너무 잘 맞았다. 잘 눌려 맞아서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옆으로 빠져나가는 걸 보자마자 깔끔하게 '이번 타석에서 안 됐으니까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오히려 그 파울이 나왔기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팀을 위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54 10.12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