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잡을 수 있었던 경기들이 눈앞에 하나씩 지나감... https://theqoo.net/kbaseball/4373525520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18 진짜 아까운 경기가 너무 많아 한경기 한경기를 소중히 하지 않은 염감의 업보 근데 왜 팬들이 이렇게 괴롭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