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볼때 누가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는 자유겠지만 투표란게 꼭 객관적인걸로 하지 않는게 문제...누가 누구 뽑았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그냥 아무나 뽑아도 그 어떤 문제도 안 생김. 그래서 역대급 강탈이란 소리가 심심찮게 나오는거야. 투표자들이 친분으로 뽑아주니까. 그러니까 미디어 프렌들리 안 한 선수는 대놓고 득표 적고 인기 없는 팀 소속이면 미디어관계자들도 선수 다 모르니까 대충 인기팀 위주로 뽑아대서 문제가 누적돼 온 거. 근데 비인기팀 쪽수 적으니까 항의하는 숫자도 적고 지금까지 얻어온 게 있는 전통팀 팬들은 굳이 바꿀 필요 없으니 적폐 누적이지 뭐. 이딴게 한국최고 권위상의 실체란게 문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