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 투척 논란’ 최원준, 결국 삼성 덕아웃 찾아 사과한다…최종전 1번 타자 출격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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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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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단에 따르면 최원준은 경기 후 배트보이에게 직접 사과하고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12일에는 훈련을 마친 뒤 삼성 덕아웃을 찾아 전날 행동에 대해 사과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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