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커트 개맘에들어서 단골로 정착했는데 점점 예약하기 힘들어져서 슬픔 ㅠㅠ 원장쌤 한분이 하는 곳인데 손님도 자꾸 늘고 동종업계에서 SNS 활용법 강연같은것도 하러다니고 이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