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믿으면 어떤 성적 내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좋은 팀에 있었지만, 제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https://theqoo.net/kbaseball/4372967417 무명의 더쿠 | 14:08 | 조회 수 564 이게 참 ;; ㅋㅋㅋㅋㅋㅋ 감독들이 잘 써줘서 fa 된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