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래 개소리하네 할텐데
그때는 쌉소리하면서 혼내는게 억울해서 울었었어..
근데 그냥 잘못한거 혼나는게 아니라 억까로 혼내고
심지어 사장 생선 사러갔다오랴서 갔는데 사장 머리에 맞는 모자
백화점 브랜드에서 안판다고 보고했다가 개까이고
나가죽어라 소리도 들으면서 일해서 화장실가서 많이 울었었어 ㅠ
그때는 쌉소리하면서 혼내는게 억울해서 울었었어..
근데 그냥 잘못한거 혼나는게 아니라 억까로 혼내고
심지어 사장 생선 사러갔다오랴서 갔는데 사장 머리에 맞는 모자
백화점 브랜드에서 안판다고 보고했다가 개까이고
나가죽어라 소리도 들으면서 일해서 화장실가서 많이 울었었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