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이닝도 많이 남아서 2-3타석도 더 있을건데 그걸 못참고 생지랄을 떨었네
배트 던지고
볼보이한테 장갑 보호대 바닥으로 던지고
강민호가 중계에 잡힐 정도로 세 번이나 원준아 부르는데 보는체도 안하고
1루 가서도 류지혁이 토닥여주는데도 툴툴대고
후라도 견제구 받으니까 또 못마땅해서 표정 안좋고
결국 장성우 집합 사태까지
후반에는 또 장성우한테 계속 얘기하다가 울기까지 하고
역대급 걍 첨보는 사태 스포츠판에서
배트 던지고
볼보이한테 장갑 보호대 바닥으로 던지고
강민호가 중계에 잡힐 정도로 세 번이나 원준아 부르는데 보는체도 안하고
1루 가서도 류지혁이 토닥여주는데도 툴툴대고
후라도 견제구 받으니까 또 못마땅해서 표정 안좋고
결국 장성우 집합 사태까지
후반에는 또 장성우한테 계속 얘기하다가 울기까지 하고
역대급 걍 첨보는 사태 스포츠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