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은 "올해는 사실 100이닝만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형들이 멀리 보면 더 힘들다고 이야기해줬다"며 "한 경기 던질 때 최선을 다하다 보면 144이닝을 넘고 150이닝까지 가는 것이지, 그걸 너무 의식하는 순간 힘들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한 경기, 공 하나에 집중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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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기록알고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무조건채워야된다했다니ㅋㅋㅋ
우리 대빵 기특 ദ്ദി( •̅𐃬•̅ )∧ 대빵이가 내년엔 두자리수 승 하고싶댄다 빠따들도 협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