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럼 최원준 타석 때 몸 쪽 공도 안 갔는데? 빈볼이랑 상관 없잖아?라고 댓글 달릴 거 아는데
최원준 오늘 꼬라지 부린 게 빈볼이랑 연관있다가 아니라 후라도한테 직접 화냈으면 최원준의 속 생각과 관계 없이 빈볼에 대한 항의로 방패 치고 빠져나갈 구멍이라도 있었다는 소리임
그런데 본인도 투수한테 직접 달려가서 화낼 일은 아니라고 판단해서 안 했잖아 그래놓고 볼보이한테 꼬라지 부리고 강민호 말 무시한 거 ㄹㅇ 강약약강 하남자들 생각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