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개로 장성우 철딱서니 없던 그(?) 시절부터 봐와서 그런지 https://theqoo.net/kbaseball/4372315680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160 핫게 보고 왔는데한팀의 든든한 베테랑으로 성장한 거 왠지 모르게 감개무량하다 그래야 하나과거 쉴드치는 거❌호감있는 거❌